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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른 고양이's Blog
게으른 고양이의 불친절한 이야기.

방명록

  1. TISTORY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  2010/05/13 15:08
  2. 샤카?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, 답글이 달려 있을 줄이야!
    이사한 곳은 텍스트큐브라는 외딴 섬입니다. 검색에 걸리지 않는 곳을 찾으려니 거기까지 가버렸어요. -_-
    viceandvirtue.textcube.com
    철저히 혼자 놀고 있어요. 혹시 생각이 있으시면 놀러오셔도 됩니다 하하하하

    2009/10/05 00:51
  3.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9/09/15 10:45
  4. 샤카?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세요?
    오랜만에 예전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기웃거리다가 이제서야 여기를 발견했습니다.
    여전하시네요... 글씨체도 그렇고 숫자 매기시는 것도 그렇고!
    저 역시 몇 개월 전에 네이버를 떴답니다. 홍홍
    가끔 와서 구경해도 될까요.

    2009/09/06 11:33
    • 게으른 고양이 2009/09/07 14:38  수정/삭제

      우와.

      한동안 방치해뒀다가 오늘 짬내서 들어와보니 이런 서프라이즈가.

      저번에 블로그 옮기실 때 잠수중이라 나중에 아쉬워만했는데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.

     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?
      이사는 어디로 가셨어요 ㅎ

  5.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9/08/05 23:53
  6. 나루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생일이셨군요. 이미 지났을테지만 축하드려요.

    2009/05/26 22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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